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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3일 수요일

[골프] 요코미네 사쿠라(28세, 横峯さくら, Sakura Yokomine)선수 멘탈트레이너인 모리가와 요타로우(森川陽太郎)씨와 결혼

Yahooニュース로부터 인용
일본 여자 프로골퍼인 요코미네 사쿠라(28세, 横峯さくら, Sakura Yokomine)선수가 멘탈 트레이너인 모리가와 요타로우(33세, 森川陽太郎)씨와 결혼한 사실을 22일 자신의 블로그에 밝혔습니다.

2년반의 교제기간을 가진 2사람은 4월 22일 동경도내의 한 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모리가와 요타로우(森川陽太郎)씨는 작년부터 요코미네 사쿠라(28세, 横峯さくら, Sakura Yokomine)선수의 멘탈트레이너로 계약을 맺고, 2인3각으로 협조를 해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요코미네 사쿠라(28세, 横峯さくら, Sakura Yokomine)선수도 올해 28세로 결혼 적령기네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골프] 모리타 리카코(森田理香子, Rikako Morita) 겸허한 자세로 2년 연속 상금 여왕 노린다.

日刊スポーツ인용

일본 여자 골프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Daikin Orchid) 레이디스는 7일, 오키나와, 류큐 GC(6473 야드, 파 72)에서 스타트 한다.

지난 시즌 상금 여왕 모리타 리카코(森田理香子, 24, 리코) 선수는 4일, 첫 연습 라운드를 아웃코스만 소화했다.

 1988년 골프의 투어제 시행후, 5명째의 2년 연속 상금 여왕이 걸려있는 시즌 출발을 향해서 몸조절을 실시했다.

「2년 연속을 노리고 있는거죠?라고 물어보면 「네, 그렇네요」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해 보지 않으면 …, 오카모토 아야코(岡本 綾子)선수로 부터는 「이번 시즌에 베스트 5에 들어가면 진짜」라고 들었다고 합니다.

이번 시즌의 우승 목표도 「우선 1승」. 작년에는 4승을 올렸지만 「그렇게 많이 이기고 있는 요코미네 사꾸라(Sakura Yokomine, 横峯 さくら, 통산 22승)선수라 해도 이길 수 없는 해(12년 0승)가 있었으니까」라고 발 밑을 응시하면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