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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6일 목요일

[일본생활] JINROマッコリの回想 진로 막걸리의 회상

日本生活において一番売れているお酒はやはりビールだと思います。のどごしというのどで感じるその美味しさは真似できるものではないですね。

ビール以外で最近、居酒屋などで人気で販売されているお酒の中でJINRO焼酒も一つあります。

2011年に入って突然人気が集まった「JINRO マッコリ」。
実は韓国人の私にとっては意外なものでもありました。JINROがいつからマッコリを作ったっけ???!!!

私の認識ではJINROは純粋な焼酒の会社であり、発酵酒であるマッコリを作る技術はないとの事だったので....

調べたらそこには面白い理由がありました。
マッコリの人気が上がったとき、街でアンケートを取ったらしいです。
「マッコリで一番有名な会社は?」かな? 多くの方の答えがマッコリを作ってない「JINRO」という会社だったのです。

日本の方の中では韓国のお酒メーカーとすれば「JINRO」という認識が強かったんですね。
ブランドの力は本当に恐ろしいものですね。 
それで、JINRO社はマッコリを作る会社をM&Aしたかどうからしいですよ。
発酵技術者は日本の方らしいという話は聞きました。 確認は出来てません。

ま~~美味しければ良いけどね!


[일본생활] JINROマッコリの回想 진로 막걸리의 회상

일본생활에 있어서 제일많이 팔리고 있는 술이라고 한다면 고것은 맥주라고 할 수 있지라잉.
목을 타고 넘어자는 노도고시라는 그 느낌과 맛은 흉내를 낼 수 없당게요.

맥주말고 요즘, 선술집에서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 있는 술중에 하나는 진로소주라 할 수 있지라.

2011년이 댐서 갑자기 주목이 집중이 되어버린 [진로막걸리]
실은 한국인이 나로써는 의외였지라잉. 진로가 언제부텅 막걸리를 만들었데야???

나가 알고 있는 진로는 희석소주를 맹그는 회사로 알고 있는디, 발효수인 막걸리를 맹글수 있당가....

여러가지로 찾아봉게로 재미난 이유가 있더만이라.
막걸리의 인기가 일본생활서 인기가 있어붕게, 길거리서 앙케이트를 조사 했더랑께요.
뭣이냐 [막걸리로 제일 유명한 회사는??] 뭐 이런 것일것일 것이요. 그럈더니 대답이 엉퉁방퉁재밋게 나와부럿다는 것 아니요.
이제꺼정 막걸리를 만들지도 판매도 안혀본 진로라는 답이 나왔다는 것이랑께요.

일본생활서 일본사람들의 뇌리에는 한국술허면 진로라는 인식이 꽉 자리를 잡고 있는가 보더랑께요.
요것이 브랜드의 무서븐 힘이라는것 아니것으라.
그랴서, 부랴부랴 진로가 막걸리 회사를 M&A를 한것 같지라.

발효 기술자는 일본인이라는 소문도 있더랑께요. 확인은 안했응게 잘 모르것습니다만...

이래저래 맛만 좋으면 됭께...

[재밋는 일본생활이고 맛있는 막걸리랑게요]

2011년 9월 30일 금요일

[일본생활] 韓国風居酒屋 唐辛子でランチ! 한국풍 가정요리집 고추에서 점심!!

外国の生活が長くなりますと、故郷の味が恋しくなるのはみんな一緒の思いですよね。

今日は三重県四日市市安島1-1-20 三交イン四日市駅前2Fにある、韓国家庭料理の「唐辛子」店をお尋ねしました。

http://www.k-tougarashi.com/

近鉄四日市駅のすぐ側に位置しているので、ゆっくり歩いて2分頃ですかね。

今日、私が選んだランチは韓国式の「タチウオ煮込み定食」でした。

韓国では一般の庶民の味でもある「タチウオ煮込み」ですが、味の美味しさの判断は一緒に煮込んである大根で分かります。

ちょうどいい具合に煮込まれた大根を一口運ぶと、あらま~~~ビックリ!!しっかりタチウオの味が染み込まれた懐かしい風味に舌が昔のデーターを脳みその中から引っ張り出します。
「美味しい~~~」

ママの笑顔がまた素敵!!
初めての訪問でしたが、常連な様な対応にはありがたみを感じますね。

今日も良い店で、良い味で、おかわりも出来て満腹。(^0^)


[일본생활] 韓国風居酒屋 唐辛子でランチ! 한국풍 가정요리집 고추에서 점심!!



외국 생활이 길어지면, 고향의 맛이 그리워지는 것은 인지상정일 것이구만이라.

일본생활을 험서 고향의 맛을 찾아 오늘은 미에현 욧카이치시 안토우1-1-20 삼교INN이라는 욧카이치역앞2층에 있는, 한국 가정 요리의 「고추(Tougarashi)」점을 방문해 봤구만이라잉.

http://www.k-tougarashi.com/

삼교INN이라는 호텔은 킨테츠 욧카이치역에서 내리면 바로 옆에 붙어있응게, 찬~찬~히 걸어가도 2분이면 도착헝게 엎어지면 코 닿을 것이구만이라.

오늘, 나가 선택한 점심 메뉴는 한국식의 「갈치조림 정식」이었지라.
한국서는 일반 서민의 맛이기도 한 「갈치조림」잉께로, 맛이 있는지 없는지는 같이 조린 무시를 한입만 먹어보면 단번에 알수 있지라.
일본생활험서 갈치는 그다지 먹어보질 못했지라.

딱 적당허게 조려진 무시를 한입 먹어봉께, 아따~~~이것이 뭣이데여!!
갈치 조림의 맛이 잘 스며들어진 그리운 풍미에 혀가 잊혀졌전 옛 데이터를 뇌속에서 끌기 시작하더랑께요. 일본생활서 이런 맛은 처음일 것이로구만이라.

「허벌나게 맛있어라~~~」

마마의 웃는 얼굴이 또 한 얼굴 하더랑께요!!
첫 방문이었지만, 단골손님이 온 것 같이 대응혀주는디 고마움을 느껴 부렀지라.
일본생활함서 찡하더랑께요.

오늘도 좋은 가게에서, 좋은 맛으로, 한 그릇 더 추가고 되고 배가 부르고만이라. (^0^)

재밋는 일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