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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2일 토요일

[골프] 2014 마스터즈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Hideki Matsuyama) 선수, 3타차로 예선 탈락

Yahooニュース인용

2014년 마스터즈 2일째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Hideki Matsuyama) 선수는 첫날순위 90위로 출발해 5버디, 2보기, 1더블보기의 성적으로 71로 경기를 끝냈다.

통산 7오버파로 마스터즈 예선 컷트라인에 3타차로 아쉽게도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Hideki Matsuyama) 선수는 2번홀에서 더블보기를 쳐서 일시적으로 10오버파로 떨어졌으나, 그후 5개의 버디를 기록해 성적이 올라가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18번홀의 제2타가 그린의 오른쪽 벙커에 떨어지면서 최종 보기로 경기를 끝냈다.

마스터즈의 예선 통과는 1위의 선수와 10타차 이내 혹은 50위타이여야 가능하다.

2014년 4월 11일 금요일

[골프] 마스터즈,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Hideki Matsuyama) 선수 90위로 출발

Yahoo Japan에서 인용


2014년 4월 10일, 마스터즈 첫날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Hideki Matsuyama) 선수가 8오버퍼의 80으로 90위 타이로 출발에서 상당히 뒤쳐졌다.

출전 선수중에서 유일하게 페어웨이에 100% 공을 올리는 좋은 출발이었으나 퍼팅에서 애로가 있었다.

퍼팅셧을 수정해서 다시 상위를 탈환할 예정이다.

2014년 2월 5일 수요일

[골프] 메이저 왕자 2명이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를 절찬! Nick Faldo「그는 진짜다」

[サンケイスポーツ인용]

미국 남자 골프 「피닉스・오픈」에서 우승자와 2타차로 4위에 들어간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21, LEXUS)선수가 대회 폐막으로부터 하룻밤 지난 3일, 메이저 왕자 2명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금까지 봐 온 일본 선수중에서 베스트다」라고 절찬한 것은, 1991년 「전영 오픈」패자로, 일본에서도 플레이 한 이력이 있는 IAN BAKER-FINCH(53, 호주)다.
그는 미국 CBS의 TV 코스 리포터를 맡아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의 플레이를 가까이서 보고 있었다.

「마스터 토너먼트」와「전영 오픈」에서 각 3승을 기록한 Nick Faldo(56, 영국)는 「그는 진짜다」라고 칭했다.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는 이번주 대회는 쉬고, 13일부터의「Northern Trust Open」에 이시카와 료(石川遼 22,CASIO)선수와 함께 출장 할 계획이다.

2014년 2월 4일 화요일

[골프] 마츠야마 히데키, 자기 최고 22위=남자 골프 세계 랭크

松山、自己最高22位=男子ゴルフ世界ランク

時事通信에 의하면 남자 골프의 최신 세계 랭킹이 2일자로 발표되어 피닉스・오픈에서 4위를 한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가 지난주보다 한 단계 올라 자기 최고 기록인 세계 랭킹 22위로 부상했다.

오다 고메이(小田孔明) 선수는 3단계 내려 76위. 이시카와료(石川遼) 선수는 74위에서 78위로 후퇴했다.  카타야마 신고(片山晋呉) 선수는 87위.
1위의 타이거・우즈(미국) 등 상위 5명은 변동은 없었다.

2014년 2월 3일 월요일

[골프] 4위에 마츠야마 히데키 (松山英樹) 선수 「이길 수 있는 찬스 있었다」

MSN産経ニュース인용


마츠야마 히데키  (松山英樹) 선수의 말에 의하면 「이길 수 있는 찬스는 틀림없이 있었지만, 이길 수 없었다. 너무나 분하다. 13번홀 정도부터 우승이 보여 왔고, 오랜만의 우승 쟁탈전이었다.  나 스스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쇼트는 좋았지만, 퍼트가 종반을 향해갈수록 서서히 들어가지 않게 되었다」(共同)

[PGA]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미국 투어 첫 우승 하지 못하고 아쉬움 남아!!

GDO News인용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선수는 현재 시간 2일, 미국 남자 프로 골프의 피닉스・오픈(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7216야드))에서 최종 라운드를 선두와 3 타차의 3위로 스타트 했으나,  3 버디, 1보기로 스코아를 두 개 늘렸지만, 통산 14언더의 4위로 끝나, 미 투어 첫 우승을 놓쳤다.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선수는 일본인 최연소 마스터 토너먼트 예선 통과자(당시 19세)의 기록 보유자이며, 아마츄어 시대에는 일본의 아마츄어 골퍼로서 처음으로 마스터 토너먼트의 출장권을 획득했다.

일본 골프 투어에서 사상최초로 「루키 이어(Rookie Year) 상금왕」과 「루키 최다 타이의 연간 4승」 그리고 「사상 최고 속도(16 시합)로 연간 획득 상금 2억엔 돌파」한 선수이기도 하다.

피닉스・오픈에서는 미국의 케빈 스태들러가 통산 16언더로 투어 첫 우승을 완수했다.
케빈 스태들러는 2002년 프로 무대에 뛰어든 이후 239경기 만에 거둔 첫 승이라 기쁨은 두 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