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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5일 토요일

[日本と韓国の色々 일본생활] ios5 iMessageすごい ios5아이메시지 엄청 좋아부러요


先日、私のiPhone4のOSを苦労しながらアップグレードしてios5にしました。
今日、ちょっとビックリしたのが、今までメールアドが知らなくてSMSが出来ないはずのdocomo使用のお客様からメッセージが着てた。

うん??!!これ本当?と思いながらdocomo使用のお客様に返事をして見たら、何かつながる。。。
試しに韓国の友人にメッセージを送って見たら、これもつながる!!!ちゃんと返事が戻って来る。
今まで、韓国の友人にSMSを送る時はSkypeを利用して料金が発生したのに....嬉しい~~~!!

iPhone, iMessageやるじゃん(^0^)
めちゃ便利!!

次はsoftbankが料金を下げてくれれば文句なしだな~~~。


[日本と韓国の色々 일본생활] ios5 iMessageすごい ios5아이메시지 엄청 좋아부러요


나가 가지고 있는 iPhone4의 OS를 엄청시리 고생함서 업그레이드라는 것을 혀서는 iOS5로 바꿧지라.
아따, 이것이 뭔일이데야, 오늘 깜짝놀라버렸구만이라. 나의 메일어드레스를 모르고 있어서 SMS가 안될 것인 docomo를 가지고 있는 손님헌테서 메시지가 와 부렀지라.

어라??!! 이것이 뭔 조화데여? 라고 생각험서 docomo를 쓰고 있는 손님헌티 답장을 보냉게 요것이 연결이 되부르지라.

워따...한국에도 한번 보내봐야 쓰것다고 생각허고 메시지를 보내봉께. 신통방통허게도 연결이 되부러야.
지금꺼정 한국에 SMS를 보낼 때는 Skype를 사용혀서 요금이 발생이 혔는디....참으로 신기허고 기쁘거만이라..

iPhone허고 iMessage가 한가닥 허네요잉.
요것이 참 편리하지라.

다음은 softbank가 요금만 내리면 불만 엄써부러~~~

[아이폰과 함께 재밋는 일본생활이지라잉]

2011년 9월 13일 화요일

[일본생활] 吉野家のキムチ 요시노야의 김치

요시노야의 김치
1889年(明治22年)に東京・日本橋で創業した牛丼の老舗吉野家。創業者・松田栄吉が大阪吉野町(現在の大阪市福島区吉野)の出身だったことから屋号が吉野家になったと聞いてます。

ビックリしたのは一般のスパーで吉野家のキムチが売っていました。(^0^)

私は外回りという仕事ですので、色んな牛丼屋を結構利用する方です。
味は別として、280円で牛丼並盛一杯は魅力的だし財布がかなり助かります。特にトッピングでキムチを乗せると...最高ですね。(^0^)

最近、キムチの母国、韓国ではキムチの離れをする若者が増えてきてると聞いてます。逆に日本はかなりキムチの勉強をしている見たいですね。

韓国朝鮮日報ではキムチに関しての記事が2011年9月10日に出ています。その記事が下記のURLです。http://goo.gl/hZ3qS
記事の中で羅州 羅氏の宗婦「姜順義さん」とこういうインタービューがあります。
「私の弟子の中に40代の日本人の男性がいます。本当に恐ろしい程キムチの勉強をしています。もう 8年目だと聞いてます。 多分私に来る前にも有名なキムチ名人にも学んだんですね。 キムチを勉強している人々の間には私がキムチ勉強の最後のコースとして通じるんですよ。」と。

私は故郷を離れていても好きだったキムチを常に出会うことが出来て嬉しいです。


[일본생활] 요시노야의 김치

1889년(메이지 22년) 도쿄・니혼바시에서 창업한 소고기 덮밥의 노포 요시노야(吉野家).  창업자・마츠다 에이키치씨가 오사카 요시노쵸(현재의 오사카시 후쿠시마구 요시노)의 출신이었던 일로부터 상호가 요시노야가 되었다고  듣고 있지라잉.

나가 깜짝 놀란 것은 일반슈퍼에서 요시노야의 김치를 팔고 있더라는 것이랑께요. (^0^)

나가 영업헌다고 밖을 싸돌아다니는 일이라서, 이곳저곳 소고기 덮밥가게를 솔찬히 이용하고 있지라잉.

맛은 별도로하고, 280엔으로 소고기 덮밥 한그릇 먹을수 있는 것은 서민인 나로써는 솔찬히 매력적이기더허고 지갑에 많이 도움이 되지라.
특히 토핑으로 김치를 얹어 먹으면 ... 최고지라잉. (^0^)

최근, 김치의 모국, 한국에서는 김치를 싫어하는 젊은이가 많다고덜 듣고있지만서도, 반대로 일본은 엄청시리 김치 공부를 하고 있능가 보데요.
일본생활에 있어서 김치는 인제 필수랑께요.

한국 조선일보에서는 김치에 관한 기사가 2011년 9월 10일에 났더라구여. 그 기사가 아래와 같은 URL입니다. http://goo.gl/hZ3qS

기사 중에서 나주라씨의 종부 「강순의씨」라는 분의 이런 인터뷰가 있습디다.
「 제 제자 중에 40대 일본 남성이 있어요. 정말 무섭게 공부를 하고 있어요. 벌써 8년째래요. 아마 제게 오기 전에 이름난 김치 장인에게도 배웠겠죠. 김치 공부하러 다니는 이들 사이에 저는 마지막 코스로 통하거든요. 」라고.

나는 고향을 떠나 있어도 좋아했던 김치를 항상 만날 수 있어 기쁜디....그랑께로 일본생활도 헐만허당께요.
[재밋는 일본생활]



※위의 사진은 조선일보 http://goo.gl/qIClw 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