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5일 수요일

[골프] 메이저 왕자 2명이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를 절찬! Nick Faldo「그는 진짜다」

[サンケイスポーツ인용]

미국 남자 골프 「피닉스・오픈」에서 우승자와 2타차로 4위에 들어간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21, LEXUS)선수가 대회 폐막으로부터 하룻밤 지난 3일, 메이저 왕자 2명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금까지 봐 온 일본 선수중에서 베스트다」라고 절찬한 것은, 1991년 「전영 오픈」패자로, 일본에서도 플레이 한 이력이 있는 IAN BAKER-FINCH(53, 호주)다.
그는 미국 CBS의 TV 코스 리포터를 맡아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의 플레이를 가까이서 보고 있었다.

「마스터 토너먼트」와「전영 오픈」에서 각 3승을 기록한 Nick Faldo(56, 영국)는 「그는 진짜다」라고 칭했다.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는 이번주 대회는 쉬고, 13일부터의「Northern Trust Open」에 이시카와 료(石川遼 22,CASIO)선수와 함께 출장 할 계획이다.

2014년 2월 4일 화요일

[골프] 마츠야마 히데키, 자기 최고 22위=남자 골프 세계 랭크

松山、自己最高22位=男子ゴルフ世界ランク

時事通信에 의하면 남자 골프의 최신 세계 랭킹이 2일자로 발표되어 피닉스・오픈에서 4위를 한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선수가 지난주보다 한 단계 올라 자기 최고 기록인 세계 랭킹 22위로 부상했다.

오다 고메이(小田孔明) 선수는 3단계 내려 76위. 이시카와료(石川遼) 선수는 74위에서 78위로 후퇴했다.  카타야마 신고(片山晋呉) 선수는 87위.
1위의 타이거・우즈(미국) 등 상위 5명은 변동은 없었다.

2014년 2월 3일 월요일

[골프] 4위에 마츠야마 히데키 (松山英樹) 선수 「이길 수 있는 찬스 있었다」

MSN産経ニュース인용


마츠야마 히데키  (松山英樹) 선수의 말에 의하면 「이길 수 있는 찬스는 틀림없이 있었지만, 이길 수 없었다. 너무나 분하다. 13번홀 정도부터 우승이 보여 왔고, 오랜만의 우승 쟁탈전이었다.  나 스스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쇼트는 좋았지만, 퍼트가 종반을 향해갈수록 서서히 들어가지 않게 되었다」(共同)

[PGA]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 미국 투어 첫 우승 하지 못하고 아쉬움 남아!!

GDO News인용

일본의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선수는 현재 시간 2일, 미국 남자 프로 골프의 피닉스・오픈(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7216야드))에서 최종 라운드를 선두와 3 타차의 3위로 스타트 했으나,  3 버디, 1보기로 스코아를 두 개 늘렸지만, 통산 14언더의 4위로 끝나, 미 투어 첫 우승을 놓쳤다.

마츠야마 히데키(松山英樹)선수는 일본인 최연소 마스터 토너먼트 예선 통과자(당시 19세)의 기록 보유자이며, 아마츄어 시대에는 일본의 아마츄어 골퍼로서 처음으로 마스터 토너먼트의 출장권을 획득했다.

일본 골프 투어에서 사상최초로 「루키 이어(Rookie Year) 상금왕」과 「루키 최다 타이의 연간 4승」 그리고 「사상 최고 속도(16 시합)로 연간 획득 상금 2억엔 돌파」한 선수이기도 하다.

피닉스・오픈에서는 미국의 케빈 스태들러가 통산 16언더로 투어 첫 우승을 완수했다.
케빈 스태들러는 2002년 프로 무대에 뛰어든 이후 239경기 만에 거둔 첫 승이라 기쁨은 두 배가 됐다.

2014년 1월 30일 목요일

STAP 세포-어떤 세포로도 될 수 있는 만능 세포의 작성에 성공・오보카타 하루코씨등

SankeiBIZ로부터 인용


실험용 쥐의 혈액(血液)이나 피부(皮膚)등의 세포를 약산성액(弱酸性液)에 담그고 자극을 주는 것만으로, 유도만능줄기세포(iPS 세포)와 같이 다양한 세포가 되는 만능세포(万能細胞)를 만드는 것에, 이화학연구소발생・재생과학종합연구센터(理化学研究所発生・再生科学総合研究センター)(코베시神戸市)의 팀이 성공했다.

개발한 小保方晴子(오보카타 하루코) 연구 유닛 리더(30) 등은, 완전히 새로운 만능세포(万能細胞)로서 「자극야기성 다기능성 획득刺激惹起性多機能性獲得(STAP(스탭)) 세포」라고 명명. 1월 30 일자의 영과학잡지 네이쳐 전자판에 발표했다.
 iPS 세포보다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고 안전성도 우수하다고 한다. 사람의 세포로 적용할 수 있으면 재생의료(再生医療)에의 응용이 기대된다.

2011년 11월 21일 월요일

おめでとう「LINE」無料アプリ1位 축하혀야쓰것네 「LINE」이 무료앱서 1위더만..






NAVER JAPANという会社と私と何の関係もないけど、無料通話や無料SMSを使い放題使わせてもらってるから一言書いておきます。

LINEの無料アプリ1位、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韓国でももっと宣伝をしてもらって国際電話が無料し放題になって欲しいですね。

只、ちょっと通話の品質の向上に努力して欲しいです。(^0^)


おめでとう「LINE」無料アプリ1位 축하혀야쓰것네 「LINE」이 무료앱서 1위더만..

NAVER JAPAN이라고 허는 회사하고 나허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서도, 무료통화허고 무료SMS를 허고잡흔대로 허고 있응게 한마디 끄적꺼려 보지라.

LINE의 무료앱 1위를 참말로 축하혀부러요.
한국서도 일본맨크롬 선전을 혀서 국제전화가 공짜로 맘껏 썼으면 쓰것네요잉.

글치만서도, 통화품질 향상에 힘을 쬐끔썼으면 쓰겁디다.(^0^)

[재밋는 일본생활]

2011년 11월 20일 일요일

無料通話可能なアプリ「Naver Japan LINE」 무료통화가 가능한 앱 「Naver Japan LINE」


日本生活の中で結構しんどかった部分はやはり国際電話の費用の部分が上位に位置づけられます。
家族での通話も1週間で1回はしたいし、毎日の韓国の偉いさんに報告などでちょっと会話が長くなるとドキドキするものです。

Naver Japan社が開発したアプリのLINEはこんな悩みを解決してくれます。
特にベッキーさんのTV CMでユーザーが増えると思うので今後が楽しみですね。


[일본생활 무료통화가 가능한 앱 「Naver Japan LINE」]

일본생활중에 꽤나 힘든 부분이 뭐니뭐니혀도 국제전화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이 상위에 위치를 할 것이구만이라.

가족과의 통화도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하고잡고, 매일 한국의 높은 양반에게 보고를 하면서도 통화가 조금 길어지면 심장이 벌렁벌렁한다니께요.

네이버 재팬사가 개발한 앱 LINE은 이런 고민을 한번에 날려버린답니다.
특히, 일본의 국민여동생 베키를 TV CM에 고용해서 유저가 증가할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금후 기대가 되야부러유.